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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정보 팁

프리한19, 삶의 질을 높여 주는 꿀팁 19, 19위, 17위, 16위

by 로토루아8 2024.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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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 두면 손해 안 보는 생활 속 꿀팁!!

삶의 질을 높여 주는 꿀팁 19입니다.

한 기자는 가계부가 웃는 생활비 절약 꿀팁을,  전 기자는 알짜배기 공공 복지 서비스를, 오기자는 돈 아끼는 무료 서비스에 대해서 취재했다고 합니다.

 

19위 대형마트, 가격표에 숨겨진 비밀 암호?!

창고형 할인 마트 양대 산맥인 코스트코* & 트레이더*

두 마트의 가격표에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또 나만 모르는 할인 혜택이 있는 건가요?

 

요것을 몰랐다면 다들 다 헛똑똑이들 입니다.

남들보다 똑똑하고 알들하게 쇼핑하는 팁입니다.

그동안 스마트 쇼퍼들만 알고  있었던 대형 마트 가격표의 비밀 암호가 있습니다.

 

 

1.   첫 번째 비밀은 숫자 70의 비밀입니다.

코스트*의 대부분은 90원, 900원으로 끝나는 상품들이 다수입니다. 그런데 간혹 끝자리가 70원으로 끝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가격표 끝자리 70의 비밀은 과연?!

가격이 왜 하필 70원으로 끝날까요?

 

그냥 지나치면 안 되는 가격표 끝자리 70의 비밀은?!

 

 

할인된 가격에 또 한 번 할인이 되는 일명 더블 할인 상품입니다.

요건 꼭 기억해놨다고 70자리가 보이면 보고 사야할 제품이었다면 바로 겟해와야겠네요.

더블 할인 상품은 가격표 끝자리가 70입니다.

 

2. 두 번째 비밀은 상품 코드 옆 기호의 비밀입니다. 

 

 

상품 코드 옆에 암호처럼 + 또는 *이 있습니다.

숨은 암호들을 우리들은 지금까지 놓치고 있었습니다. 

 

1+1도 오타도 아닌 암호의 의미는?!

 

 

+표시는 재입고 예정으로 재입고를 고민하는 제품이라는 뜻입니다. 

재입고가 불투명한 제품을 의미하는게 +표시입니다. 그래서 한정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표시는 이제 재입고 계획이 없는 마지막 상품이라는 뜻입니다.

만약 관심 있는 제품에 *표시가 있다면,  바로 사셔야 합니다.

 

 

이번엔 트레이더*편!!

가격표의 숨겨진 비밀이 있습니다.

 

 

바로 가격표 끝자리가 40원이나 400원인 제품들을 주목해 주셔야 합니다.

트레이더스의 시크릿 할인 숫자는 40&400입니다.

 

그리고 트레이더스에서 지나쳐서는 안 될 특별한 기호가 있습니다.

 

 

바로 흰색 마름모입니다.!!

흰색 마름모는 재입고 계획은 있지만, 일정이 불투명한 상품입니다.

 

 

그리고 검은색 마름모는 더 이상 입고 계획이 없는 마지막 상품입니다.

소비자에게 더 할 나위 없는 꿀 정보네요.

 

창고형 대형 마트 가격표의 숨겨진 비밀이니 기억해 두셨다가 쇼핑할 때 활용해 보세요.

 

17위 000도 대출 가능한 세상?!

이번 특종은 이것이 필요한 분들이라면 주목하셔야 합니다. 

 

 

" 저희 대출은 무이자, 무담보입니다! 누구나 쉽게 받을 수 있습니다."

 

전국의 식집사 & 식물 한번 키워보고 싶었던 분들!!

씨앗도 대출이 됩니다. 

 

 

일명 씨앗 대출은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듯, 씨앗 도서관에서 씨앗을 빌리는 것입니다. 

 

 

씨앗 도서관은 전국 총 16곳입니다. 

 

전국 씨앗도서관 위치 정보 보러가기.

전국 방방곳에 다 있는게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찾아보고 근처에 있다면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대부분 서울, 경기권에 많이 집중되어 있습니다.

집과 가까운 곳을 찾아 간단한 신청 서류 작성 후, 즉시 무료로 대출이 가능합니다.

 

보통 1인당 1종의 씨앗 선택이 가능합니다. 씨앗은 3~10립이 적당합니다.

씨앗 도서관에는 보유 중인 토종 씨앗이 7500여 점이 있습니다. 씨앗에 대해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한 씨앗도감도 비치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고 씨앗 대출을 받으시면 될거 같습니다. 각 식물의 간략한 소개와 재배 정보 등을 통해 파종 시기와 개화기, 결실기 등을 고려해 선택이 가능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하기를 특히 추천하는 이유는?!

씨앗을 심고 직접 기르는 과정까지 아직 유익한 경험이 됩니다. 아이들도 학부모들도 모두 만족하고, 씨앗 대출을 이용하면 집에서도 재배가 가능합니다.

 

그런데 반납도 해야할까?

대출이 된다면, 반납 개념도 있는 법입니다. 씨앗을 수확해서 도서관에 반납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빌린 씨앗으로 식물을 길렀다는 것을 증명만 한다면 씨앗 수확에 실패했더라도, 재배사진을 제시하면 씨앗 대출이 가능합니다. 반납은 의무사항이 아닙니다. 반납 실적이 좋다면 대출 씨앗 종류와 수량에 있어서도 우대사항도 있습니다.

 

누구나 무료로 식집사가 될 수 있는 씨앗 도서관, 집에서 소소한 취미 생활을 꿈꾸신다면 얼른 도전해 보세요.

 

16위 목마르고 추운 나그네들을 위한 쉼터.

1980년대만 해도 물을 사 먹는다는 건, 상상 불가였죠. 

그런데 과거 농담이 현실이 된 2024년. 

물도 사 먹어야 하는 각박한 세상이 되었죠. 지나가는 나그네에 물 한잔 내어줬다는 전래동화 이야기처럼, 요즘 시대에도 여전히 통하는 곳이 있습니다. 그래도 아직 살아있는 시원한 물 인심. 

 

물 사 먹는 건 왠지 돈이 아깝긴 하죠. 딱 한 모금 마시고 싶을 때 이용하면 좋은 곳입니다. 

 

 

 

바로 202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서울 곳곳에 시행 중인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입니다. 

물 한잔이 필요한 나그네들, 텀블러만 손에 들고 이 스티커만 찾으면 됩니다. 

 

 

서울시 내 별다방, 뚜레*르 등 오아시스 서울 프로젝트 스티커가 부착된 곳에서는 방문객이 개인 컵만 소지하면, 메뉴 주문을 하지 않아도 무료 식수가 제공됩니다. 

 

 

또 한 가지 꿀팁은 

여름에 쏟아지는 폭염에  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곤란했던 적 있으시죠?

무더위를 피해 에어컨 빵빵한 은행 찾아가 눈치 보셨던 분들!

한파와 비 피할 곳 찾아 전전긍긍하신 분들! 이제는 당당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스티커가 붙은 곳이 곧 여러분의 쉼터가 될 수 있습니다.

한파, 폭염 등의 재난 상황이 발생 시, 기후 동행 쉼터는 지역 주민 누구나, 언제든 방문 가능한 개방된 휴게 공간입니다.

2024년 2월 서울시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했고, 일부 편의점,은행, 통신사 대리점 등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언제든 방문 가능합니다. 일부 매장에서는 와이파이, 휴대 전화 충전, 무료 우산 대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최악의 폭염이 지나가고 강력 한파까지 다가오는 한반도. 세비리아급인 추위에 한 줄기 빛과 같은 정책이네요. 요런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대구, 경주, 인동등 전국으로 확대 중이라고 합니다.올 겨울 한파에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출처: tvn 프리한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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